사회

12월 ‘금요 열린 무대’

12월 ‘금요 열린 무대’

by 운영자 2007.12.06

한 해 결산 콘서트 개최

순천시가 시민 누구나 참여해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금요열린 무대’가 12월을 맞아 한 해를 결산하는 청소년들의 콘서트로 꾸며진다.

5일 시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 7시부터 청소년수련관에서 동아리 연합회가 주관하는 2007년 결산 ‘우리들의 콘서트’ 공연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 28일에는 (사)국제청소년 연합 주관으로 청소년문화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밖에도 7일은 어린이집 발표회, 14일에는 ‘서편제 소리사랑’의 한국무용 및 창 발표와 삼산초등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와 가야금병창이 펼쳐진다,

지난 5월부터 계속된 금요열린무대는 지난 11월말까지 총 29회가 개최됐으며, 청소년 댄스 및 노래자랑, 한국무용, 발레, 밸리댄스, 국악연주, 시립합창단공연, 기타연주 및 노래, 영화상영 등 다양한 내용으로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