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활동보조사업 간담회
장애인 활동보조사업 간담회
by 운영자 2007.12.07
고충 해소 사례 등 소개
순천시가 신체적 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장애인 활동보조사업이 장애인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
시는 5일 노관규 시장을 비롯 관내 장애인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를 겪은 이후 처음으로 외출이 가능해지고 재활의 희망을 갖게 된 장애인과 장애인 간호로 사회활동이 어려웠던 가족들의 고충이 해소되는 등의 각종 사례가 소개됐다. 또 월 80시간으로 제한돼있는 사용시간 확대 등의 건의도 잇따랐다.
순천시가 신체적 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장애인 활동보조사업이 장애인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
시는 5일 노관규 시장을 비롯 관내 장애인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를 겪은 이후 처음으로 외출이 가능해지고 재활의 희망을 갖게 된 장애인과 장애인 간호로 사회활동이 어려웠던 가족들의 고충이 해소되는 등의 각종 사례가 소개됐다. 또 월 80시간으로 제한돼있는 사용시간 확대 등의 건의도 잇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