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해수소, ‘사랑의 안부전화’ 추진

광양해수소, ‘사랑의 안부전화’ 추진

by 운영자 2007.12.11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광양해양수산사무소(소장 변영수)는 작년 11월부터 우명어촌계에 홀로 거주하는 노인과 직원과의 사랑의 안부전화 걸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13일 1년 결산의 의미로 화합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으로 이 자리에서 그 동안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나눌 계획이다.

한편 ‘사랑의 안부전화 걸기’ 운동은 어촌에 젊은이들이 떠나는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어촌에 홀로 거주하는 노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소외감과 외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