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도서관, ‘굿바이, 애니충격전!’
기적의도서관, ‘굿바이, 애니충격전!’
by 운영자 2007.12.12
21일 ‘다시 보고 싶은 작품’ 선정 재상영
순천 기적의도서관에서는 오는 21일 저녁 7시부터 ‘굿바이, 애니충격전!’을 마련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상영될 작품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먼저 만나보는 ‘펭귄 크리스마스’를 비롯 ‘셜록홈즈와 왓슨박사’ ‘싸이코’ ‘지구의 끝자락’ ‘파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있었어요!’ ‘잭이 지은 집’ ‘등뼈이야기’ ‘블랙박스’ 등 총 8편.
애니충격전에서는 그동안 국내외 최신 명작 단편 애니메이션을 모아 10여 편씩 상영돼왔으나 이번에 보여줄 작품들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상영된 작품 가운데 매달 관람객이 선정한 ‘다시보고 싶은 작품’들로만 편집해서 보여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애니충격전에서 상영되는 애니메이션은 5~10분 내외의 짤막한 단편 작품들이지만 완성도가 높고 다양한 기법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재미와 감동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가족 단위로 50가족이 참여할 수 있고 공연 10분전까지 도착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 공지(www.scml.or.kr)란을 참조하면 된다.
순천 기적의도서관에서는 오는 21일 저녁 7시부터 ‘굿바이, 애니충격전!’을 마련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상영될 작품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먼저 만나보는 ‘펭귄 크리스마스’를 비롯 ‘셜록홈즈와 왓슨박사’ ‘싸이코’ ‘지구의 끝자락’ ‘파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있었어요!’ ‘잭이 지은 집’ ‘등뼈이야기’ ‘블랙박스’ 등 총 8편.
애니충격전에서는 그동안 국내외 최신 명작 단편 애니메이션을 모아 10여 편씩 상영돼왔으나 이번에 보여줄 작품들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상영된 작품 가운데 매달 관람객이 선정한 ‘다시보고 싶은 작품’들로만 편집해서 보여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애니충격전에서 상영되는 애니메이션은 5~10분 내외의 짤막한 단편 작품들이지만 완성도가 높고 다양한 기법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재미와 감동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가족 단위로 50가족이 참여할 수 있고 공연 10분전까지 도착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 공지(www.scml.or.kr)란을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