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생활체육인 희생ㆍ봉사정신 빛났다

지역생활체육인 희생ㆍ봉사정신 빛났다

by 운영자 2007.12.18

광주ㆍ전남, 문화부장관상 등 20명 수상

올 한 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생활체육 단체 3곳과 유공자 20명이 문화관광부장관상과 국민생활체육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개인부분에서는 생활체육 진흥에 기여한 황현택 광주시생활체육협의회 이사와 조광준 광주시골프연합회 사무국장, 오경화 전남생활체육협의회 자원봉사자 등 7명이 문화관광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고정주 광산구생활체육협의회장ㆍ권성옥 광주시검도연합회장ㆍ이상철 곡성군생활체육협의회장과 최종기 순천시생활체육협의회장이 우수 회원단체장상과 종목별 동호인 육성상을 받았다.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는 오는 20일 오후 5시 순천시 덕월동 국제예식장에서 진행되는 2007 전라남도생활체육 유공자 시상식 행사에서 해당 생활체육 단체와 동호인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엄격한 자체 선정기준에 따라 2007년도 우수협의회와 우수연합회로 결정된 순천시ㆍ영암군ㆍ화순군ㆍ강진군생활체육협의회와 생활체조ㆍ정구ㆍ탁구ㆍ등산연합회 등에 대해서도 별도의 시상을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