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임원 부부,'장애인 목욕봉사'
광양제철 임원 부부,'장애인 목욕봉사'
by 순광씨 2007.12.31
포스코 광양제철소 임원 및 부장단 부부 일행이 장애인복지시설인 광양시 매화원에서 목욕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8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매화원을 방문한 허남석 광양제철소장과 임원 및 부장단 부부 일행 50여명은 장애우들에게 목욕 봉사를 통해 연말 따뜻함을 선물했다.
이들은 목욕에 이어 묵은때를 벗기기 위한 시설 청소, 화단 정리 정돈을 함께 했으며 준비해간 음식을 장애우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올해 광양제철 송년행사를 대신했다.
허남석 광양제철소장은 "한 해의 마지막을 봉사활동으로 차분히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며 "광양제철소 전체 구성원들에게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서 임원진이 먼저 솔선수범의 자세로 봉사활동에 나서며 본보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 임원 및 부장단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부부동반 봉사활동을 가져왔으며 '한마음 봉사단'을 구성한 주부들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28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매화원을 방문한 허남석 광양제철소장과 임원 및 부장단 부부 일행 50여명은 장애우들에게 목욕 봉사를 통해 연말 따뜻함을 선물했다.
이들은 목욕에 이어 묵은때를 벗기기 위한 시설 청소, 화단 정리 정돈을 함께 했으며 준비해간 음식을 장애우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올해 광양제철 송년행사를 대신했다.
허남석 광양제철소장은 "한 해의 마지막을 봉사활동으로 차분히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며 "광양제철소 전체 구성원들에게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서 임원진이 먼저 솔선수범의 자세로 봉사활동에 나서며 본보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 임원 및 부장단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부부동반 봉사활동을 가져왔으며 '한마음 봉사단'을 구성한 주부들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