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폭설피해액
광주.전남 폭설피해액
by 운영자 2008.01.03
10억4000만원 잠정집계
지난달 29일부터 광주.전남지역에 내린 폭설로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이 무너져 10억4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한때 관측사상 최고치인 41.9㎝의 적설량을 기록한 이번 폭설로 광주시내에서 비닐하우스 23개동과 축사 1개동이 파손돼 1억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전남도내에서는 장성군 황룡면 배추.딸기묘 비닐하우스 64동(39농가)과 광양시 다압면 양상추 비닐하우수 5동(1농가)이 눈에 무너졌다.
또 나주시 공산면 인삼재배시설 24㏊(17농가)와 나주시 남평읍 간이축사시설 5동(2농가)도 피해를 입어 28.1㏊ 9억2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전남도는 이날부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시설 응급복구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달 29일부터 광주.전남지역에 내린 폭설로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이 무너져 10억4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한때 관측사상 최고치인 41.9㎝의 적설량을 기록한 이번 폭설로 광주시내에서 비닐하우스 23개동과 축사 1개동이 파손돼 1억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전남도내에서는 장성군 황룡면 배추.딸기묘 비닐하우스 64동(39농가)과 광양시 다압면 양상추 비닐하우수 5동(1농가)이 눈에 무너졌다.
또 나주시 공산면 인삼재배시설 24㏊(17농가)와 나주시 남평읍 간이축사시설 5동(2농가)도 피해를 입어 28.1㏊ 9억2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전남도는 이날부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시설 응급복구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