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국제물류대학, 첫 입학생모집
광양 국제물류대학, 첫 입학생모집
by 운영자 2008.01.11
다음달 10일까지, 내외국인 각각 20명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광양시의 후원을 받아 광양에 설립된 한국최초 정부인가 외국교육기관인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한국 분교(STC-Korea)가 3월 개교를 앞두고 해운물류학 전문 석사학위(MST, master shipping and Transport) 과정의 제1회 입학생을 모집한다.
10일 물류대학에 따르면 응시자격은 관련 학부 졸업생으로서 2년 이상 실무 경력자(군필 경력 인정)나 학부 졸업생으로서 관련 분야 2년 이상의 실무 경력자로 영어와 수학능력이 있는 사람에 한한다.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측에 따르면 “응시자격에 대해 관련 학부는 행정, 물류, 무역, 경영, 법학, 회계, 보험, 항해, 기관, 항만, 교통 등 대다수 사회 및 공학계열의 학과들을 폭넓게 인정하고 군복무 경력과 군 복무시 군수 분야는 관련 분야 실무경력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간단한 인터뷰나 토플성적을 통해 영어이해능력을 평가하여 합격 여부를 결정할 것이기 때문에 지원 자격에 얽매이지 말고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인원은 내외국인 각 20명씩 40명으로 원서마감은 다음달 10일까지다.
한편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한국 분교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소재한 세계적인 해운물류 전문 교육기관인 STC-그룹이 설립한 정부 인가 외국교육기관이다.
그동안 네덜란드의 선진 해운항만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우리나라 업계 전문가들이 STC가 로테르담에서 운영하는 IMTA(international Maritime Transport Academy)에서 수업했지만 올 3월 석사학위과정이 시작되면 국내에서 네덜란드 현지 교수진들에게 교육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광양시의 후원을 받아 광양에 설립된 한국최초 정부인가 외국교육기관인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한국 분교(STC-Korea)가 3월 개교를 앞두고 해운물류학 전문 석사학위(MST, master shipping and Transport) 과정의 제1회 입학생을 모집한다.
10일 물류대학에 따르면 응시자격은 관련 학부 졸업생으로서 2년 이상 실무 경력자(군필 경력 인정)나 학부 졸업생으로서 관련 분야 2년 이상의 실무 경력자로 영어와 수학능력이 있는 사람에 한한다.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측에 따르면 “응시자격에 대해 관련 학부는 행정, 물류, 무역, 경영, 법학, 회계, 보험, 항해, 기관, 항만, 교통 등 대다수 사회 및 공학계열의 학과들을 폭넓게 인정하고 군복무 경력과 군 복무시 군수 분야는 관련 분야 실무경력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간단한 인터뷰나 토플성적을 통해 영어이해능력을 평가하여 합격 여부를 결정할 것이기 때문에 지원 자격에 얽매이지 말고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인원은 내외국인 각 20명씩 40명으로 원서마감은 다음달 10일까지다.
한편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한국 분교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소재한 세계적인 해운물류 전문 교육기관인 STC-그룹이 설립한 정부 인가 외국교육기관이다.
그동안 네덜란드의 선진 해운항만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우리나라 업계 전문가들이 STC가 로테르담에서 운영하는 IMTA(international Maritime Transport Academy)에서 수업했지만 올 3월 석사학위과정이 시작되면 국내에서 네덜란드 현지 교수진들에게 교육 받을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