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왕조2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장 국무총리상 수상 영예
순천시 왕조2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장 국무총리상 수상 영예
by 운영자 2008.01.11
순천시 왕조2동 바르게살기협의회 강충남 위원장이 지난 12. 31일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 위원원장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태극기 달기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시민의식을 함양시키고 이웃을 하나로 결집시켜 나가는 계기로 국경일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이에 태극기 선양운동을 통한 애국심 고취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강 위원장은 2006년부터 국경일에 태극기 150개를 왕조2동 도로변 4개소에 게양하였으며, 작년 10월에는 태극기 달기운동에 20여 만원을 들여 50여개를 신규로 구입해 게양했다.
또한 미래세대의 동량이 될 신흥초등학교 주변에 태극기를 달아 어린 학생들에게 애국심을 일깨워 주었을 뿐 아니라, 태극기 달기 운동이 왕조2동을 넘어 이웃 동네까지 확산되는 좋은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 강 위원장은 “그동안 잘 한 것도 없는데 이 같은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며, 수상의 영광을 회원 여러분과 순천시의 몫으로 돌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강 위원원장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태극기 달기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시민의식을 함양시키고 이웃을 하나로 결집시켜 나가는 계기로 국경일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이에 태극기 선양운동을 통한 애국심 고취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강 위원장은 2006년부터 국경일에 태극기 150개를 왕조2동 도로변 4개소에 게양하였으며, 작년 10월에는 태극기 달기운동에 20여 만원을 들여 50여개를 신규로 구입해 게양했다.
또한 미래세대의 동량이 될 신흥초등학교 주변에 태극기를 달아 어린 학생들에게 애국심을 일깨워 주었을 뿐 아니라, 태극기 달기 운동이 왕조2동을 넘어 이웃 동네까지 확산되는 좋은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 강 위원장은 “그동안 잘 한 것도 없는데 이 같은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며, 수상의 영광을 회원 여러분과 순천시의 몫으로 돌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