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14일부터 2주간 특별 안전점검 실시
광양항 14일부터 2주간 특별 안전점검 실시
by 운영자 2008.01.15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 (이사장 정이기)은 전남 광양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에 걸쳐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공단 및 운영사 시설별 담당직원 뿐만 아니라 개항 후 처음으로 소방서·전문안전진단기관·전기안전공사·한국선급엔지니어링 등 6명의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다.
점검팀은 광양항 냉동·냉장 창고 외 11개 시설물과 건설현장을 확인하며, 특히 사고화재·위험물 관리·누전 등 동절기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 실태를 정밀 점검하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개선토록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광양항에서는 지난해 10월 세계적으로 드물게 컨테이너 양육용 대형 크레인이 봉괴되는 사고가 발생, 항망의 대외 이미지를 실추시킨 바 있다.
컨테이너 부두공단 측은 “이번 특별점검은 항만내 사고 예방 뿐만 아니라 근로자 안전 의식 고취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공단 및 운영사 시설별 담당직원 뿐만 아니라 개항 후 처음으로 소방서·전문안전진단기관·전기안전공사·한국선급엔지니어링 등 6명의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다.
점검팀은 광양항 냉동·냉장 창고 외 11개 시설물과 건설현장을 확인하며, 특히 사고화재·위험물 관리·누전 등 동절기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 실태를 정밀 점검하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개선토록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광양항에서는 지난해 10월 세계적으로 드물게 컨테이너 양육용 대형 크레인이 봉괴되는 사고가 발생, 항망의 대외 이미지를 실추시킨 바 있다.
컨테이너 부두공단 측은 “이번 특별점검은 항만내 사고 예방 뿐만 아니라 근로자 안전 의식 고취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