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 고로쇠
백운산 고로쇠
by 운영자 2008.01.24
내일부터 채취 시작
광양시 특산물 백운산 고로쇠약수가 내일(25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채취될 전망이다.
23일 광양시는 단풍나무과 단풍나무속의 고로쇠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채취할 것을 밝혔다.
고로쇠 약수는 밤낮의 기온차가 10℃이상 됐을 때 수간압에 의해 생성되며 특히 풍수지리의 원조인 도선국사가 통일신라말 광양시 옥룡면 소재 옥룡사에서 수행 중 무릎이 펴지지 않아 나뭇가지를 잡고 일어서다 부러진 나뭇가지에서 물이나와 이를 마시니 무릎이 펴지고 원기가 회복돼 ‘뼈에 이로운 물’이라 명명됐다.
골리수로 전해오다 언제부턴가 무쇠처럼 단단하다는 의미를 부여 고로쇠로 오르내리게 됐다
고로쇠 약수에는 자당, 나트륨(Na), 마그네슘(Mg), 칼륨(K), 칼슘(Ca), 철분(Fe)등의 무기물과 비타민 B1, B2, C등을 함유하고 있다.
광양시는 매년 이맘때 경칩을 전후로 고로쇠 약수를 채취하고 있으며, 판매는 봉강, 옥룡, 진상, 다압의 민박 및 산장에서 한다. 약수의 가격은 18ℓ는 50,000원, 9ℓ는 25,000원, 휴대가 편한 4.5ℓ는 13,000, 4.5ℓ(4개입) 한박스는 53,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광양시 특산물 백운산 고로쇠약수가 내일(25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채취될 전망이다.
23일 광양시는 단풍나무과 단풍나무속의 고로쇠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채취할 것을 밝혔다.
고로쇠 약수는 밤낮의 기온차가 10℃이상 됐을 때 수간압에 의해 생성되며 특히 풍수지리의 원조인 도선국사가 통일신라말 광양시 옥룡면 소재 옥룡사에서 수행 중 무릎이 펴지지 않아 나뭇가지를 잡고 일어서다 부러진 나뭇가지에서 물이나와 이를 마시니 무릎이 펴지고 원기가 회복돼 ‘뼈에 이로운 물’이라 명명됐다.
골리수로 전해오다 언제부턴가 무쇠처럼 단단하다는 의미를 부여 고로쇠로 오르내리게 됐다
고로쇠 약수에는 자당, 나트륨(Na), 마그네슘(Mg), 칼륨(K), 칼슘(Ca), 철분(Fe)등의 무기물과 비타민 B1, B2, C등을 함유하고 있다.
광양시는 매년 이맘때 경칩을 전후로 고로쇠 약수를 채취하고 있으며, 판매는 봉강, 옥룡, 진상, 다압의 민박 및 산장에서 한다. 약수의 가격은 18ℓ는 50,000원, 9ℓ는 25,000원, 휴대가 편한 4.5ℓ는 13,000, 4.5ℓ(4개입) 한박스는 53,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