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흙살림 고흥군지부 창립총회
(사)흙살림 고흥군지부 창립총회
by 운영자 2008.01.25
고흥 농산물 명품화의 기틀 마련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친환경농업 올인’을 위해 사단법인 흙살림과 업무를 제휴하고, 사단법인 흙살림 고흥군지부(지부장 최순휴)를 설립했다.
군은 이번 흙살림 고흥군지부 설립으로 소비자가 요구하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은 물론, 급변하고 있는 유통시장에 고흥 농산물이 명품화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 확산은 흙을 살리는 것이 기초가 되어야 하는 것으로, 작년에는 총 8기 287명이 흙살림 교육을 이수했다.
사단법인 흙살림은 정부에서 인증한 친환경농업 민간인증기관 1호로서 고흥군과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07.8.2)은 전국 지자체 중에서 고흥군이 처음이고, 지부설립은 전국에서 15번째 이다.
최순휴 지부장은 “고흥군의 친환경농업 육성시책과 흙살림과의 업무 유대관계 강화로 우리농업인들의 고객인 소비자에게 양심과 얼굴 있는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단법인 흙살림 고흥군지부 이사는 유자, 하나봉, 석류, 참다래, 쌀 연구회 회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하며 현재 가입회원은 92명으로 앞으로 많은 회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