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흥군, 설 연휴 특별수송대책

고흥군, 설 연휴 특별수송대책

by 운영자 2008.01.31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고흥군을 찾는 귀성ㆍ귀경객의 교통 편의제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최근 고흥~녹동간 4차선 도로공사 준공에 따라 전남도로부터 ‘08.1.24 운임ㆍ요금 변경’ 인가를 받아 앞으로는 시내시장 주변의 상습정체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사항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평상시 106회 운행하는 고흥에서 벌교방면 시외버스 노선에 대해서도 1일평균 21회를 증회운행 하는 등 수송력을 19% 늘려 귀성객 교통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차량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중에도 고흥읍과 도양읍 3개소의 정비업체를 운영토록하고 견인차를 24시간 대기시켜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