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기 광양여성문화대학 개강
제25기 광양여성문화대학 개강
by 운영자 2008.01.31

자격증ㆍ창업ㆍ취미과정 등 51개 과목 개강
광양시는 제25기 여성문화대학을 개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자격증 과정, 기술ㆍ창업지원과정, 정보화 과정, 외국어 자녀지도과정, 문화ㆍ취미과정, 결혼이민자 특강, 직장인을 위한 야간과정 등 7개 과정 43과목 51개반 1,020명을 대상으로 4월25일까지 3개월간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광양시 여성문화센터는 자격증 과정과 기술ㆍ창업지원과정 등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17개 반으로 확대 운영하고, 특히 직장인 등을 위해 야간과정으로 한자급수, 파워스피치, 한식조리 등 4과목을 운영한다.
또한 결혼이민 여성들을 위해 주2회 6시간으로 한국에서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국어와 한국문화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센터의 지리적 접근도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이번학기에도 셔틀버스 2대로 중마ㆍ금호동 지역 수강생들과 광양읍권 수강생들을 수송함으로써 수강생들의 불편을 덜어줄 계획이다.
광양시 여성문화센터는 앞으로 더 많은 광양시 여성들이 센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타 평생교육기관과 차별화 된 자격증 과정의 신설, 기술ㆍ창업과정 등의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할 방침에 있다.
한편 광양시 관계자는 “수강생들이 학습활동, 봉사활동, 작품발표 및 전시회 등을 통해 학습효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들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양시는 제25기 여성문화대학을 개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자격증 과정, 기술ㆍ창업지원과정, 정보화 과정, 외국어 자녀지도과정, 문화ㆍ취미과정, 결혼이민자 특강, 직장인을 위한 야간과정 등 7개 과정 43과목 51개반 1,020명을 대상으로 4월25일까지 3개월간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광양시 여성문화센터는 자격증 과정과 기술ㆍ창업지원과정 등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17개 반으로 확대 운영하고, 특히 직장인 등을 위해 야간과정으로 한자급수, 파워스피치, 한식조리 등 4과목을 운영한다.
또한 결혼이민 여성들을 위해 주2회 6시간으로 한국에서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국어와 한국문화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센터의 지리적 접근도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이번학기에도 셔틀버스 2대로 중마ㆍ금호동 지역 수강생들과 광양읍권 수강생들을 수송함으로써 수강생들의 불편을 덜어줄 계획이다.
광양시 여성문화센터는 앞으로 더 많은 광양시 여성들이 센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타 평생교육기관과 차별화 된 자격증 과정의 신설, 기술ㆍ창업과정 등의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할 방침에 있다.
한편 광양시 관계자는 “수강생들이 학습활동, 봉사활동, 작품발표 및 전시회 등을 통해 학습효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들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