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테마체험의 뜨거운 열기
농촌 테마체험의 뜨거운 열기
by 운영자 2008.02.01
추운 겨울방학을 도선국사마을에서
광양시 옥룡면 추산리 도선국사마을(농촌전통테마마을)은 추운 날씨에도 체험객들의 열기로 뜨겁다.
백운산 휴양림과 동백숲(천연기념물 제489호)이 있는 도선국사마을은 아궁이에 불을 떼보며 밤도 굽고 고구마도 구워 먹을 수 있는 따끈한 온돌방, 고소한 손두부, 광양매실향토음식, 천연염색 등 전통의 의식주와 자연생태를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산삼아저씨로 통하는 신승균 운영위원장은 “올해는 친환경 도라지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꽃이 피는 여름에는 마을축제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선국사마을은 천연염색실습, 도자기 만들기, 광양매실ㆍ향토음식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강경호(011-9212-6716) 사무국장에게 예약하면 상시 체험할 수 있다.
광양시 옥룡면 추산리 도선국사마을(농촌전통테마마을)은 추운 날씨에도 체험객들의 열기로 뜨겁다.
백운산 휴양림과 동백숲(천연기념물 제489호)이 있는 도선국사마을은 아궁이에 불을 떼보며 밤도 굽고 고구마도 구워 먹을 수 있는 따끈한 온돌방, 고소한 손두부, 광양매실향토음식, 천연염색 등 전통의 의식주와 자연생태를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산삼아저씨로 통하는 신승균 운영위원장은 “올해는 친환경 도라지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꽃이 피는 여름에는 마을축제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선국사마을은 천연염색실습, 도자기 만들기, 광양매실ㆍ향토음식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강경호(011-9212-6716) 사무국장에게 예약하면 상시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