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원예체험장 단감ㆍ매실나무 분양
산지원예체험장 단감ㆍ매실나무 분양
by 운영자 2008.02.04
순천시가 2월 한달간 산지원예체험장에서 재배·관리하고 있는 단감·매실나무를 시민들에게 선착순 분양한다.
시는 전화 또는 방문신청을 받아 단감나무는 1주당 5만원에 총 100주, 매화나무는 나무수령에 따라 4만~5만원씩에 50여 주를 각각 분양하고 있다.
시민들은 세대별로 1~2주씩 분양받은 나무의 과실 생육 상태를 관찰하면서 열매 솎아주기 등의 작업을 실시해 가을에 열리는 단감이나 매실을 직접 수확해 가져갈 수 있다.
특히 시는 지난해 산지원예체험장에서 생산되는 과수에 대해 친환경농산물 품질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친환경농산물 수확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산지원예체험장은 3.5ha의 부지에 과수원과 허브식물, 수생식물, 토속작물, 각종 선인장류 및 자생화초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원예관과 휴식공간으로 조성돼있어 도시민에게 농촌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체험농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전화 또는 방문신청을 받아 단감나무는 1주당 5만원에 총 100주, 매화나무는 나무수령에 따라 4만~5만원씩에 50여 주를 각각 분양하고 있다.
시민들은 세대별로 1~2주씩 분양받은 나무의 과실 생육 상태를 관찰하면서 열매 솎아주기 등의 작업을 실시해 가을에 열리는 단감이나 매실을 직접 수확해 가져갈 수 있다.
특히 시는 지난해 산지원예체험장에서 생산되는 과수에 대해 친환경농산물 품질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친환경농산물 수확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산지원예체험장은 3.5ha의 부지에 과수원과 허브식물, 수생식물, 토속작물, 각종 선인장류 및 자생화초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원예관과 휴식공간으로 조성돼있어 도시민에게 농촌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체험농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