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녹차 홍보대사 위촉
보성녹차 홍보대사 위촉
by 운영자 2008.02.18
보성군은 보성녹차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15일 보성녹차홍보대사를 위촉했다.
보성녹차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성훈씨(48세)는 1988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현재 워싱턴시에 거주하는 사업가로 미국 버지니아 지역에 8개의 신라 베이커리와 돌체앤유 등 3개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녹차홍보대사가 직접 경영하고 있는 베이커리 및 식당에 보성녹차를 공급함은 물론 판촉활동을 나섬으로서 보성녹차 홍보와 녹차판매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성녹차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성훈씨는 “대한민국 녹차수도 보성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차를 미주지역에 공급함으로써 인지도가 높은 중국이나 일본의 차에 맞서 한국의 차를 미국인들에게 인식시킴과 동시에 보성녹차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보성군에서는 보성녹차의 세계화와 명품화를 위해서 친환경 녹차생산 및 차 생산이력제, 군수품질 인증제 도입, 농관원과 업무 협약을 통한 철저한 품질관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3일에는 보성녹차가 한국우주식품으로 확정됨으로써 앞으로 마케팅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여 보성녹차의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보성녹차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성훈씨(48세)는 1988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현재 워싱턴시에 거주하는 사업가로 미국 버지니아 지역에 8개의 신라 베이커리와 돌체앤유 등 3개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녹차홍보대사가 직접 경영하고 있는 베이커리 및 식당에 보성녹차를 공급함은 물론 판촉활동을 나섬으로서 보성녹차 홍보와 녹차판매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성녹차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성훈씨는 “대한민국 녹차수도 보성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차를 미주지역에 공급함으로써 인지도가 높은 중국이나 일본의 차에 맞서 한국의 차를 미국인들에게 인식시킴과 동시에 보성녹차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보성군에서는 보성녹차의 세계화와 명품화를 위해서 친환경 녹차생산 및 차 생산이력제, 군수품질 인증제 도입, 농관원과 업무 협약을 통한 철저한 품질관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3일에는 보성녹차가 한국우주식품으로 확정됨으로써 앞으로 마케팅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여 보성녹차의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