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u-Port 전략 세미나
광양 u-Port 전략 세미나
by 운영자 2008.02.22
우리공단(이사장 정이기)은 21일 광양항 월드마린센터 2층 국제회의장에서 광양 u-Port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유비쿼터스 기술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u-Port 전략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 u-Port 관련 추진 현황 및 정책 방향과 유비쿼터스 기술 변화와 관련한 유비쿼터스 관련전문가, 해운항만물류 관련기관을 초청해 현재까지의 진행사항과 향후 방향에 전망을 파악하고, 현재 추진되고 있는 광양 u-Port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방향과 추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1부 행사는 동아대학교 최형림 교수의 ‘u-Port 추진방안 및 전략’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2부 행사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의 남동규 연구원이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와 u-Life’란 주제로 관련 기술의 응용범위를 제시했으며, 이어 KL-Net 컨소시엄 양동욱 차장이 ‘광양 u-Port 정보화전략계획’ 수립의 추진현황을 보고했다.
한편 마지막 순서인 토론회에서는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유비쿼터스 기술 활용방안’을 주제로 참석자와 발표자간 논의의 시간도 마련됐다.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유비쿼터스 기술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u-Port 전략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 u-Port 관련 추진 현황 및 정책 방향과 유비쿼터스 기술 변화와 관련한 유비쿼터스 관련전문가, 해운항만물류 관련기관을 초청해 현재까지의 진행사항과 향후 방향에 전망을 파악하고, 현재 추진되고 있는 광양 u-Port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방향과 추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1부 행사는 동아대학교 최형림 교수의 ‘u-Port 추진방안 및 전략’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2부 행사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의 남동규 연구원이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와 u-Life’란 주제로 관련 기술의 응용범위를 제시했으며, 이어 KL-Net 컨소시엄 양동욱 차장이 ‘광양 u-Port 정보화전략계획’ 수립의 추진현황을 보고했다.
한편 마지막 순서인 토론회에서는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유비쿼터스 기술 활용방안’을 주제로 참석자와 발표자간 논의의 시간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