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산불경계경보 발령
광양시, 산불경계경보 발령
by 운영자 2008.02.22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 산불 예방
광양시는 최근 건조주의보가 10일째 지속되고, 강한 바람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 20일 산불경계경보를 발령하고 감시원 증원 배치, 취약지 순찰, 헬기를 이용한 주민 계도 방송 등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산불 경보는 기상 여건과 산림청의 산불 발생 위험 지수 산정 기준에 의거 발령되며,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로 구분된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이번 산불경계경보 발령 사항을 즉시 유관기관 및 읍면동에 전파했으며, 산불 취약지 순찰, 입산 통제구역 확대 및 등산로를 추가 폐쇄하는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조기에 발견해 초동 진화함으로써 산림 피해의 최소화와 건전한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진화체계를 확립한다고 밝혔다.
광양시 관계자는 “산불은 논ㆍ밭두렁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광양시는 최근 건조주의보가 10일째 지속되고, 강한 바람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 20일 산불경계경보를 발령하고 감시원 증원 배치, 취약지 순찰, 헬기를 이용한 주민 계도 방송 등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산불 경보는 기상 여건과 산림청의 산불 발생 위험 지수 산정 기준에 의거 발령되며,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로 구분된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이번 산불경계경보 발령 사항을 즉시 유관기관 및 읍면동에 전파했으며, 산불 취약지 순찰, 입산 통제구역 확대 및 등산로를 추가 폐쇄하는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조기에 발견해 초동 진화함으로써 산림 피해의 최소화와 건전한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진화체계를 확립한다고 밝혔다.
광양시 관계자는 “산불은 논ㆍ밭두렁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