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공직자 부인회 “비둘기회”의 따뜻한 봉사
보성군 공직자 부인회 “비둘기회”의 따뜻한 봉사
by 운영자 2008.02.26
보성군 공직자 부인으로 구성된 ‘비둘기회’(회장 박근희외 32명)가 지역축제에 참여해서 모은 수익금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22일 비둘기회는 ‘보성남녀경로당‘을 찾아 불고기, 과일 등 푸짐한 식단을 마련해 1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쓰인 비용은 비둘기회 회원들이 ‘보성차밭 빛의 축제’ 기간 (12.14~12월말)동안 관광객들에게 어묵과 김밥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처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성순 보성읍장은 “보성차밭 빛의 축제가 비둘기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빛나는 축제가 됐다.”면서 “어렵게 모은 수익금을 좋은 일에 써 주신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나 행사에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둘기회는 지난 설날에도 지역 농아인협회와 가나안 요양소 등 노인양로시설, 12개 읍면 장애인 및 노인가정에 쌀, 과일, 화장지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태안 기름유출사고 현장을 찾아 1박 2일 동안 자원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22일 비둘기회는 ‘보성남녀경로당‘을 찾아 불고기, 과일 등 푸짐한 식단을 마련해 1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쓰인 비용은 비둘기회 회원들이 ‘보성차밭 빛의 축제’ 기간 (12.14~12월말)동안 관광객들에게 어묵과 김밥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처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성순 보성읍장은 “보성차밭 빛의 축제가 비둘기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빛나는 축제가 됐다.”면서 “어렵게 모은 수익금을 좋은 일에 써 주신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나 행사에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둘기회는 지난 설날에도 지역 농아인협회와 가나안 요양소 등 노인양로시설, 12개 읍면 장애인 및 노인가정에 쌀, 과일, 화장지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태안 기름유출사고 현장을 찾아 1박 2일 동안 자원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