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난청, 조기발견 하세요”
“아기 난청, 조기발견 하세요”
by 운영자 2008.02.28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시범사업 연장실시
광양시보건소(보건소장 박상우)는 신생아 난청 조기발견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범운영했던 ‘신생아 청각선별검사’사업을 올해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생아청각선별검사는 지난해부터 전국 16개 지역을 대상으로 전남지역에서는 광양시가 유일하게 선정돼 운영해왔다.
선천성 난청은 태아 감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선천적으로 소리를 듣지 못하는 질환으로 신생아 1,000명당 1~3명 정도 발생 유병율이 높고, 완치될 수 없기 때문에 언어ㆍ청각 장애인으로 성장하게 되나, 빨리 재활치료를 받으면 정상 청력에 가까워질 수 있으므로 난청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서는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청각선별검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12월말까지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를 받은 신생아는 총 380명이며 이중 난청확진을 받은 신생아는 2명으로 나타났다.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를 위해서는 임산부들이 미리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 검사쿠폰 및 모자보건수첩을 받아야 하며, 지정 병 ㆍ의원에서 출산 후 1개월 이내에 검사를 받고 쿠폰을 제출하면 된다.
광양시보건소(보건소장 박상우)는 신생아 난청 조기발견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범운영했던 ‘신생아 청각선별검사’사업을 올해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생아청각선별검사는 지난해부터 전국 16개 지역을 대상으로 전남지역에서는 광양시가 유일하게 선정돼 운영해왔다.
선천성 난청은 태아 감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선천적으로 소리를 듣지 못하는 질환으로 신생아 1,000명당 1~3명 정도 발생 유병율이 높고, 완치될 수 없기 때문에 언어ㆍ청각 장애인으로 성장하게 되나, 빨리 재활치료를 받으면 정상 청력에 가까워질 수 있으므로 난청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서는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청각선별검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12월말까지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를 받은 신생아는 총 380명이며 이중 난청확진을 받은 신생아는 2명으로 나타났다.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를 위해서는 임산부들이 미리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 검사쿠폰 및 모자보건수첩을 받아야 하며, 지정 병 ㆍ의원에서 출산 후 1개월 이내에 검사를 받고 쿠폰을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