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
광양시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
by 운영자 2008.03.03
발생위험성이 높은 3ㆍ5월 특별대책기간
광양시는 구제역 발생 위험성이 가장 높은 3ㆍ5월을 ‘구제역 특별방역 대책기간’ 으로 설정하고 구제역 예방 및 차단방역을 위해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3월부터 5월까지 광양시 제2청사 농업지원과에 ‘구제역특별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5개반 20명으로 전담반을 편성한다.
이에 따라 구제역 공동방제단에 소독약품, 장비, 인력 등을 지원함은 물론 소독요령 등 농가지도 홍보, 양축농가 질병예찰 및 소독실태 점검 등 각 반별로 역할을 분담해 현장 방역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구제역 발생가능성이 가장 높은 3월부터 5월까지는 매주 수요일 관내 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단을 동원 일제소독을 실시함은 물론, 시 예산으로 소독약품을 추가로 구입 해 관내 양축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공동방제단에 소독약품 및 운영비 지원, 축산농가에 대한 지도ㆍ홍보 강화 등 구제역 특별방역대책을 적극 추진해 가축전염병 청정화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광양시는 구제역 발생 위험성이 가장 높은 3ㆍ5월을 ‘구제역 특별방역 대책기간’ 으로 설정하고 구제역 예방 및 차단방역을 위해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3월부터 5월까지 광양시 제2청사 농업지원과에 ‘구제역특별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5개반 20명으로 전담반을 편성한다.
이에 따라 구제역 공동방제단에 소독약품, 장비, 인력 등을 지원함은 물론 소독요령 등 농가지도 홍보, 양축농가 질병예찰 및 소독실태 점검 등 각 반별로 역할을 분담해 현장 방역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구제역 발생가능성이 가장 높은 3월부터 5월까지는 매주 수요일 관내 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단을 동원 일제소독을 실시함은 물론, 시 예산으로 소독약품을 추가로 구입 해 관내 양축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공동방제단에 소독약품 및 운영비 지원, 축산농가에 대한 지도ㆍ홍보 강화 등 구제역 특별방역대책을 적극 추진해 가축전염병 청정화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