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비산먼지발생사업장
봄철 비산먼지발생사업장
by 운영자 2008.03.10
특별점검 실시
광양시(시장 이성웅)는 대규모 토목, 건설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오늘(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실시한다.
시는 봄철에는 각종 건설공사가 활발해지는 시기로 비산먼지 발생량이 많으며, 특히 황사현상 등으로 인한 체감 대기질 악화로 민원발생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번 특별점검을 전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점검 기간 중 주요 단속대상은 대형건설공사장, 토목공사장을 포함한 토석채취장의 상습민원유발 사업장 등이다.
각종 공사장 등에서의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 및 조치의 적정여부, 기타 흙먼지 저감시설의 관리 실태, 토사운반차량의 적재함 덮개시설 및 세륜 후 운행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 위반내용에 따라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한 고발과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하고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철저한 사후관리와 수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광양시(시장 이성웅)는 대규모 토목, 건설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오늘(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실시한다.
시는 봄철에는 각종 건설공사가 활발해지는 시기로 비산먼지 발생량이 많으며, 특히 황사현상 등으로 인한 체감 대기질 악화로 민원발생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번 특별점검을 전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점검 기간 중 주요 단속대상은 대형건설공사장, 토목공사장을 포함한 토석채취장의 상습민원유발 사업장 등이다.
각종 공사장 등에서의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 및 조치의 적정여부, 기타 흙먼지 저감시설의 관리 실태, 토사운반차량의 적재함 덮개시설 및 세륜 후 운행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 위반내용에 따라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한 고발과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하고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철저한 사후관리와 수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