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배드민턴클럽 오전반 순북클럽간 교류전
조례배드민턴클럽 오전반 순북클럽간 교류전
by 순광교차로 2008.03.14
4월 시연합회장기 대회 선전 약속
순천조례배드민턴클럽 오전반(회장 강상언)회원과 순북배드민턴클럽(회장 소병민)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교류전이 지난 6일 치러졌다.
이번 교류전은 매년 정기적인 교류전을 추진하기로 하고 순북클럽이 조례클럽 오전반을 초대해 마련된 것으로 순천 북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양 클럽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각 급수별 조를 나누어 팀별 4~5게임씩 경기를 펼쳤다.
교류전의 의미는 같은 운동을 하는 타 클럽과의 유대강화,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보는 기회로 여기는 장이며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지는데 있다.
양팀은 4월에 있을 순천시연합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서 선전을 약속하며 하반기 때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조례배드민턴클럽 강상언 회장은 “배드민턴은 라켓과 셔틀콕만 있으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할 수 있는 운동이다”며 “자신의 건강을 위해 고민하신 분들에게 적극 배드민턴을 권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배트민턴 운동은 유산소운동으로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으로 동호인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순천시민의 건강 지킴이로 자리 잡고 있다.
순천조례배드민턴클럽 오전반(회장 강상언)회원과 순북배드민턴클럽(회장 소병민)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교류전이 지난 6일 치러졌다.
이번 교류전은 매년 정기적인 교류전을 추진하기로 하고 순북클럽이 조례클럽 오전반을 초대해 마련된 것으로 순천 북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양 클럽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각 급수별 조를 나누어 팀별 4~5게임씩 경기를 펼쳤다.
교류전의 의미는 같은 운동을 하는 타 클럽과의 유대강화,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보는 기회로 여기는 장이며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지는데 있다.
양팀은 4월에 있을 순천시연합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서 선전을 약속하며 하반기 때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조례배드민턴클럽 강상언 회장은 “배드민턴은 라켓과 셔틀콕만 있으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할 수 있는 운동이다”며 “자신의 건강을 위해 고민하신 분들에게 적극 배드민턴을 권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배트민턴 운동은 유산소운동으로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으로 동호인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순천시민의 건강 지킴이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