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황금박쥐부대’ 광양서 의료봉사
‘담양황금박쥐부대’ 광양서 의료봉사
by 운영자 2008.03.19
한미연합작전 수행 중 불편 지역주민 의료봉사
담양황금박쥐 부대가 광양시 봉강면 소재 “학생의집”에서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한미 연합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군 작전으로 인한 소음공해 등으로 지역주민의 불평이 예상되자 군부대에서는 지역주민 불편 위로 차원에서 봉강면 일원 주민들에 대해 의료봉사를 실시키로 하고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봉강면 조령 보건진료소에서 담양황금박쥐부대 군의관 2명과 미 군의관 1명 (한의과 1명, 의과 2명)으로 구성된 의료진이 주민 대상 의료봉사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의과 및 한방진료로서 환자 진료 및 투약 그리고 농촌 지역특성에 맞는 한방진료로 침과 부황 등을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다.
군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사랑 나눔 실천은 군과 민이 함께하는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담양황금박쥐 부대가 광양시 봉강면 소재 “학생의집”에서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한미 연합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군 작전으로 인한 소음공해 등으로 지역주민의 불평이 예상되자 군부대에서는 지역주민 불편 위로 차원에서 봉강면 일원 주민들에 대해 의료봉사를 실시키로 하고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봉강면 조령 보건진료소에서 담양황금박쥐부대 군의관 2명과 미 군의관 1명 (한의과 1명, 의과 2명)으로 구성된 의료진이 주민 대상 의료봉사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의과 및 한방진료로서 환자 진료 및 투약 그리고 농촌 지역특성에 맞는 한방진료로 침과 부황 등을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다.
군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사랑 나눔 실천은 군과 민이 함께하는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