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기구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기구개편
by 운영자 2008.03.19
하동지구 전담조직 확대 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백옥인)과 경상남도(도지사 김태호)는 광양만권경제자유규역청 하동지구의 본격적인 개발과 투자유치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13일자로 하동지소를 하동사무소로 확대 개편했다.
하동사무소는 5급 지소장을 4급 사무소장으로 승격시키는 한편 기존 1소장 3담당(13명) 기구를 1사무소장 2과 1팀 4담당(20명)으로 전담기구를 대폭 보강한 것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지소는 광양만권 경제 자유구역(5개지구, 90.48㎢) 중 하동군 금남?금성면에 소재한 하동지구(5개단지, 12.50㎢)의 민원처리 업무를 전담하기 위해 지난 2004년 3월 23일 개소했다.
특히, 조기개발을 위해 경상남도와 하동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등이 참여한 테스크 포스(T/F)팀을 구성한 결과 지난해 8월 하동지구 내 대송산업단지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대송산업개발(주)을 선정해 MOA(투자협정서)를 체결해 지난 1월 정식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대우조선해양(주)와 공유수면 매립사업의 상당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안정개발(주), 삼성증권(주) 등 8개 업체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하동 지구개발사업단(주)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지정해 MOU(투자의향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에 확대 개편된 하동사무소는 경상남도와 최근 하동지구 개발과 투자를 위해 전담기구(경제자유구역개발담당)를 신설한 하동군과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 순천광양교차로 / 염정근 기자 yeomseo@naver.com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백옥인)과 경상남도(도지사 김태호)는 광양만권경제자유규역청 하동지구의 본격적인 개발과 투자유치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13일자로 하동지소를 하동사무소로 확대 개편했다.
하동사무소는 5급 지소장을 4급 사무소장으로 승격시키는 한편 기존 1소장 3담당(13명) 기구를 1사무소장 2과 1팀 4담당(20명)으로 전담기구를 대폭 보강한 것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지소는 광양만권 경제 자유구역(5개지구, 90.48㎢) 중 하동군 금남?금성면에 소재한 하동지구(5개단지, 12.50㎢)의 민원처리 업무를 전담하기 위해 지난 2004년 3월 23일 개소했다.
특히, 조기개발을 위해 경상남도와 하동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등이 참여한 테스크 포스(T/F)팀을 구성한 결과 지난해 8월 하동지구 내 대송산업단지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대송산업개발(주)을 선정해 MOA(투자협정서)를 체결해 지난 1월 정식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대우조선해양(주)와 공유수면 매립사업의 상당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안정개발(주), 삼성증권(주) 등 8개 업체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하동 지구개발사업단(주)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지정해 MOU(투자의향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에 확대 개편된 하동사무소는 경상남도와 최근 하동지구 개발과 투자를 위해 전담기구(경제자유구역개발담당)를 신설한 하동군과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 순천광양교차로 / 염정근 기자 yeomseo@naver.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