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미 연합 의무 대민지원
한ㆍ미 연합 의무 대민지원
by 운영자 2008.03.20
광양시 봉강면 주민들에게 큰 호응
“시상에 요케도 고맬 수가 없소. 나 살아생전에 요런 호강도 또 없제.”
최근 11공수특전여단과 美 특전대대는 한미연합훈련 도중 광양시 봉강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18일 2일간 한방과 양방의 대민의료지원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의무진료팀은 한방진료를 담당하는 한국군측의 한방군의관과 미군측의 양방군의관 등 군의관 3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의무진료 대민지원에서는 마을 주민 80명에 대해 한방과 양방에 대한 인술을 펼쳤으며, 그 효과가 좋아 일부 어르신들은 이웃마을에서 찾아와 진료를 받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한미연합훈련과 의무 대민지원을 통해 한방과 양방의 조화처럼 연합전술능력을 향상 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의 고충을 해결해 주어 한미 친선강화 및 지역민들의 신뢰도 얻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 순천광양교차로 / 염정금기자 yeomseo@naver.com ]
“시상에 요케도 고맬 수가 없소. 나 살아생전에 요런 호강도 또 없제.”
최근 11공수특전여단과 美 특전대대는 한미연합훈련 도중 광양시 봉강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18일 2일간 한방과 양방의 대민의료지원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의무진료팀은 한방진료를 담당하는 한국군측의 한방군의관과 미군측의 양방군의관 등 군의관 3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의무진료 대민지원에서는 마을 주민 80명에 대해 한방과 양방에 대한 인술을 펼쳤으며, 그 효과가 좋아 일부 어르신들은 이웃마을에서 찾아와 진료를 받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한미연합훈련과 의무 대민지원을 통해 한방과 양방의 조화처럼 연합전술능력을 향상 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의 고충을 해결해 주어 한미 친선강화 및 지역민들의 신뢰도 얻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 순천광양교차로 / 염정금기자 yeomseo@naver.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