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바둑협, 방과 후 바둑교실 지원
광양시 바둑협, 방과 후 바둑교실 지원
by 운영자 2008.03.21
청소년 두뇌개발 위한 바둑 보급 확대
광양시바둑협회(회장 허춘언)는 2006년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특기적성교육의 일환으로 바둑교실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지원하고 있다.
2008년에 바둑특기적성교육을 계속 지원받게 되는 학교는 광양중학교, 광양북초등학교, 진상초등학교이며, 새롭게 지원하는 학교는 세풍초등학교, 성황초등학교 등이다.
협회에서는 해당 학교에 바둑기자재 무료 지원과 강사를 파견 바둑을 지도하게 된다. 강의는 학교에 따라 주 1 ~ 3회정도 실시하게 되며, 학교와 실무적인 협의를 거쳐 3월말 또는 늦어도 4월부터 바둑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방과 후 바둑교실은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인기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작년 바둑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게 조사됐다.
바둑교실이 인기를 끌자 각 학교에서도 바둑교실 운영 지원이 쇄도하고 있으나, 협회의 재정여건상 다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는 협회 관계자의 전언이다.
협회는 2009년부터는 지원예산을 더 늘이고 학교의 지도교사를 육성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지도교사를 초빙 바둑교실 운영에 필요한 전문 강의와 기법을 전수하여 학교 자체적으로도 바둑교실 운영이 가능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각종 바둑대회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바둑동호인의 기력 향상은 물론 꿈나무 육성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바둑이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스포츠화에 박차를 가하는 시기에 협회의 바둑 대중화를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바둑동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바야흐로 바둑이 스포츠로 발전하는 중흥기에 접어들었다는 내외의 평가를 받고 있다.
광양시바둑협회(회장 허춘언)는 2006년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특기적성교육의 일환으로 바둑교실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지원하고 있다.
2008년에 바둑특기적성교육을 계속 지원받게 되는 학교는 광양중학교, 광양북초등학교, 진상초등학교이며, 새롭게 지원하는 학교는 세풍초등학교, 성황초등학교 등이다.
협회에서는 해당 학교에 바둑기자재 무료 지원과 강사를 파견 바둑을 지도하게 된다. 강의는 학교에 따라 주 1 ~ 3회정도 실시하게 되며, 학교와 실무적인 협의를 거쳐 3월말 또는 늦어도 4월부터 바둑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방과 후 바둑교실은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인기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작년 바둑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게 조사됐다.
바둑교실이 인기를 끌자 각 학교에서도 바둑교실 운영 지원이 쇄도하고 있으나, 협회의 재정여건상 다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는 협회 관계자의 전언이다.
협회는 2009년부터는 지원예산을 더 늘이고 학교의 지도교사를 육성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지도교사를 초빙 바둑교실 운영에 필요한 전문 강의와 기법을 전수하여 학교 자체적으로도 바둑교실 운영이 가능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각종 바둑대회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바둑동호인의 기력 향상은 물론 꿈나무 육성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바둑이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스포츠화에 박차를 가하는 시기에 협회의 바둑 대중화를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바둑동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바야흐로 바둑이 스포츠로 발전하는 중흥기에 접어들었다는 내외의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