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의 독자설립 본격 추진
광양상의 독자설립 본격 추진
by 운영자 2008.03.25
오늘 1차 회의 개최
전남 순천·광양상공회의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칭 광양상공회의소 설립 준비위원회가 발기인 대회를 개최한다.
24일 (가칭)광양상의 설립 준비위에 따르면 오늘(25일) 30명 이상의 회원으로 1차 발기인 회의를 갖는 데 이어 다음달 18일 100명 이상의 회원으로 2차 발기인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광양상의 설립 준비위원회는 발기인 회의를 마치면 오는 5월께 창립총회를 갖고 광양상의 설립인가 신청서를 전남도 등에 제출할 계획이다.
광양상의 설립 준비위는 “광양을 철강산업과 항만산업 도시로 육성하고 광양만권의 거점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상의 독자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순천·광양상공회의소는 "광양만권 도시 통합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시점에서 광양상공회의소 신설은 시기상조"라며 반대하고 있다. 이에 다라 대한상공회의소 측의 인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전남 순천·광양상공회의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칭 광양상공회의소 설립 준비위원회가 발기인 대회를 개최한다.
24일 (가칭)광양상의 설립 준비위에 따르면 오늘(25일) 30명 이상의 회원으로 1차 발기인 회의를 갖는 데 이어 다음달 18일 100명 이상의 회원으로 2차 발기인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광양상의 설립 준비위원회는 발기인 회의를 마치면 오는 5월께 창립총회를 갖고 광양상의 설립인가 신청서를 전남도 등에 제출할 계획이다.
광양상의 설립 준비위는 “광양을 철강산업과 항만산업 도시로 육성하고 광양만권의 거점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상의 독자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순천·광양상공회의소는 "광양만권 도시 통합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시점에서 광양상공회의소 신설은 시기상조"라며 반대하고 있다. 이에 다라 대한상공회의소 측의 인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