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통합민주당 후보자 공동 기자회견
광양만권 통합민주당 후보자 공동 기자회견
by 운영자 2008.04.08
“광양만권 시대 열겠으니 투표해 달라”호소
제18대 총선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김성곤(여수 갑), 서갑원(순천), 우윤근(광양), 주승용 후보(여수 을)는 7일 “국회에 진출하면 광양만권 국회 연구 모임을 결성해 여수,순천,광양 등 광양만권 지역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전남 여수시 주 후보 사무실에서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2012년 여수 세계엑스포 성공개최, 광양항 활성화, 순천만 개발 등 광양만권 현안에 공동 대응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동부권 유권자들이 한표라도 더 통합민주당을 선택해 비례대표의석을 늘려야 한다”며“정부의 오만과 독선을 막고 광양만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강한 야당, 통합민주당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또 “수도권에 접전 지역이 많지만 한나라당 지지층의 투표 참가 의사가 훨씬 더 높아 큰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며 야당지지세가 확실한 광양만권 각 선거구의 투표율 저조를 우려했다.
후보들은 “광양만권을 동북아 시대를 주도할 산업의 중추기지이자 물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 며 “여수박람회 SOC확충, 광양항 자립항만육성, 율촌산단 조기 조성, 순천만 세계브랜드화, 우주 항공산업단지 조성 등 과제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피력했다.
후보들은 과제실천을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국회 차원의 (가칭)광양만권발전연구회도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양만권발전연구회는 18대 국회가 개원되면 김성곤, 서갑원, 우윤근, 주승용 후보를 비롯해 고흥 박상천, 비례대표 서종표·김충조 후보 등과 협의해 올해 안에 발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후보들은 기자회견에 앞서 나돌던 광양만권도시통합을 위해 국회의원들의 연대설에 대해 사전협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18대 국회에서 전국적인 행적구역개편 논의와 아울러 광양만권행정구역개편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며 "광양만권이 경제적으로 보탬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 후보는 “광양만권통합논의 여수와 순천,광양이 통합하는 방법과, 하동 구례를 아우르는 광역화의 방법이 있다”며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과 투표를 거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추후 논의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제18대 총선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김성곤(여수 갑), 서갑원(순천), 우윤근(광양), 주승용 후보(여수 을)는 7일 “국회에 진출하면 광양만권 국회 연구 모임을 결성해 여수,순천,광양 등 광양만권 지역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전남 여수시 주 후보 사무실에서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2012년 여수 세계엑스포 성공개최, 광양항 활성화, 순천만 개발 등 광양만권 현안에 공동 대응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동부권 유권자들이 한표라도 더 통합민주당을 선택해 비례대표의석을 늘려야 한다”며“정부의 오만과 독선을 막고 광양만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강한 야당, 통합민주당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또 “수도권에 접전 지역이 많지만 한나라당 지지층의 투표 참가 의사가 훨씬 더 높아 큰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며 야당지지세가 확실한 광양만권 각 선거구의 투표율 저조를 우려했다.
후보들은 “광양만권을 동북아 시대를 주도할 산업의 중추기지이자 물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 며 “여수박람회 SOC확충, 광양항 자립항만육성, 율촌산단 조기 조성, 순천만 세계브랜드화, 우주 항공산업단지 조성 등 과제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피력했다.
후보들은 과제실천을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국회 차원의 (가칭)광양만권발전연구회도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양만권발전연구회는 18대 국회가 개원되면 김성곤, 서갑원, 우윤근, 주승용 후보를 비롯해 고흥 박상천, 비례대표 서종표·김충조 후보 등과 협의해 올해 안에 발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후보들은 기자회견에 앞서 나돌던 광양만권도시통합을 위해 국회의원들의 연대설에 대해 사전협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18대 국회에서 전국적인 행적구역개편 논의와 아울러 광양만권행정구역개편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며 "광양만권이 경제적으로 보탬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 후보는 “광양만권통합논의 여수와 순천,광양이 통합하는 방법과, 하동 구례를 아우르는 광역화의 방법이 있다”며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과 투표를 거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추후 논의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