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전남도민체육대회 최종점검
고흥군, 전남도민체육대회 최종점검
by 운영자 2008.04.15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최근 제47회 전남도민체육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고 체전준비 마무리에 들어갔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전남도민체육대회는 22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6000여명이 참가해 고흥군 공설운동장 등 22개 경기장에서 18개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루며, 이를 위해 군은 경기장 개보수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해왔다.
박병종 고흥군수는 “지난 8일 자랑스런 이소연양이 우주를 향한 우리 고흥의 꿈을 실현함을 보면서 우리가 이번 도민체전을 준비하며 열망했던 인공위성발사 성공기원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 기쁘다”며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군민의 열정과 역량을 널리 알리는 뜻 깊은 대회가 되도록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준비에 총력에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88올림픽과 2002월드컵을 통해 국가 전체가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사실을 상기하여 이번 도민체전을 바탕으로 우리군이 도약하는 일대 전환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전남도민체육대회는 22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6000여명이 참가해 고흥군 공설운동장 등 22개 경기장에서 18개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루며, 이를 위해 군은 경기장 개보수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해왔다.
박병종 고흥군수는 “지난 8일 자랑스런 이소연양이 우주를 향한 우리 고흥의 꿈을 실현함을 보면서 우리가 이번 도민체전을 준비하며 열망했던 인공위성발사 성공기원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 기쁘다”며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군민의 열정과 역량을 널리 알리는 뜻 깊은 대회가 되도록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준비에 총력에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88올림픽과 2002월드컵을 통해 국가 전체가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사실을 상기하여 이번 도민체전을 바탕으로 우리군이 도약하는 일대 전환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