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매도시 선전시
중국 자매도시 선전시
by 운영자 2008.04.21
청년연합회 광양 방문
중국 선전시 청년연합회 방문단 일행 23명이 국제자매도시인 광양시를 방문한다.
짜우쟈(趙嘉) 부주석을 단장으로 한 선전시청년연합회 방문단 일행은 20일까지 광양시에 머무르면서 POSCO와 광양항 등 주요산업시설과 청소년문화센터 등 시설을 둘러봤다.
광양시와 중국 선전시는 2004년 10월 자매결연 이후 시와 민간 차원의 다각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우호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광양청년회의소와 선전시청년연합회는 2005년 11월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격년제로 꾸준히 상호방문을 실시중이다.
선전시는 중국 최초의 경제특구이며, 현재 상주인구 1,100만명, 컨테이너 물동량 중국 내 2위, 세계 4위(2007년 2,100만TEU)를 기록하는 등 항만과 금융, 첨단기술, 문화 등 4대산업을 중심으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선전시청년연합회의 방문을 통해 양 단체간 우의증진 뿐만 아니라 양시의 교류촉진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중국 선전시 청년연합회 방문단 일행 23명이 국제자매도시인 광양시를 방문한다.
짜우쟈(趙嘉) 부주석을 단장으로 한 선전시청년연합회 방문단 일행은 20일까지 광양시에 머무르면서 POSCO와 광양항 등 주요산업시설과 청소년문화센터 등 시설을 둘러봤다.
광양시와 중국 선전시는 2004년 10월 자매결연 이후 시와 민간 차원의 다각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우호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광양청년회의소와 선전시청년연합회는 2005년 11월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격년제로 꾸준히 상호방문을 실시중이다.
선전시는 중국 최초의 경제특구이며, 현재 상주인구 1,100만명, 컨테이너 물동량 중국 내 2위, 세계 4위(2007년 2,100만TEU)를 기록하는 등 항만과 금융, 첨단기술, 문화 등 4대산업을 중심으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선전시청년연합회의 방문을 통해 양 단체간 우의증진 뿐만 아니라 양시의 교류촉진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