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여는 금요 열린무대
5월을 여는 금요 열린무대
by 운영자 2008.04.29
행동 청소년수련관서 내달 2일 저녁 진행
순천사랑 금요열린 음악회가 내달 2일 저녁 7시 행동 청소년수련관서 진행된다.
이번 무대서는 실버합창단, New saxophone Artist 김재희, 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스트링 등이 출연하며 특히 실버합창단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지난 07년 3월에 창단한 동호회다.
실버합창단 도와 지휘를 맡고 있는 김문환(70세) 선생은 음악교사 출신으로 실버 연주단 지휘 및 각종 음악모임 강사로 정력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매일 아침 동천변에서 아코디언을 연주하며 노래교실을 열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New saxophone Artist 김재희는 다양한 악기 바이올린. 비올라. 피아노등을 다루는 젊은 예술가로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saxophone의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1년 창단이후 한국메세나협의회 매칭펀드지원대상에 호남권역 오케스트라 중 유일하게 선정, 호남권에서도 그 공익성과 실력이 입증된 연주단체이다.
순천사랑 금요열린 음악회가 내달 2일 저녁 7시 행동 청소년수련관서 진행된다.
이번 무대서는 실버합창단, New saxophone Artist 김재희, 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스트링 등이 출연하며 특히 실버합창단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지난 07년 3월에 창단한 동호회다.
실버합창단 도와 지휘를 맡고 있는 김문환(70세) 선생은 음악교사 출신으로 실버 연주단 지휘 및 각종 음악모임 강사로 정력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매일 아침 동천변에서 아코디언을 연주하며 노래교실을 열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New saxophone Artist 김재희는 다양한 악기 바이올린. 비올라. 피아노등을 다루는 젊은 예술가로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saxophone의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1년 창단이후 한국메세나협의회 매칭펀드지원대상에 호남권역 오케스트라 중 유일하게 선정, 호남권에서도 그 공익성과 실력이 입증된 연주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