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스코 광양 운전, 정비 ‘첫돌’

포스코 광양 운전, 정비 ‘첫돌’

by 운영자 2008.05.09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 7일 운전, 정비 일체화 1주년을 맞았다.
이날 운전, 정비 일체화의 성공 다짐을 시작으로 자동차강판 기술센터에서 성과를 발표하고 우수 직원을 표창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광양 제철소는 지난해 5월 7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강도 자동차강판 양산체제를 달성하기 위해 운전, 정비 부문을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지난 1년 직원들 간의 공감대 형성과 업무문화 조성에 힘써, 정비기술의 전문화와 생산과 품질을 극대화 하는 등의 큰 성과를 이뤘다.

한편 포스코는 최근 광양제철소 1열연공장 신예화 사업을 착공하고 전략제품의 안정적 생산을 뒷받침할 설비교체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예화 사업으로 압연기 메인 모터 용량을 증대시키고, 오래된 전기제어설비를 업그레이드해 전략제품의 안정적 생산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