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오늘만 같아라’ 왕조2동, 효 나눔행사
‘모두 오늘만 같아라’ 왕조2동, 효 나눔행사
by 운영자 2008.05.09
가정의 달 5월을 맞아「왕지광양숯불고기」를 운영하고 있는 홍충식(왕조2동바르게살기위원회 부위원장)씨는 최근 관내 15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왕지공원에서『효 나눔 음악잔치』행사를 성대히 치렀다.
행사에는 섹소폰 연주, 국악 등 흥겨운 음악잔치와 함께 준비한 점심을 동명교회 교인들이 나와서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여 즐거운 한자리가 됐다.
한편 동신1차아파트 부녀회(회장 이양숙)에서는 지난해 떡국 판매을 통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어르신에게 효도관광을 보내줬다.
동신2차아파트 이왕주(43세)씨는 시부모님(86세, 87세)을 20년동안 부양하면서 시력과 청력이 약해지고 노인성 질환이 심해져 광주 기독교병원을 오가면서 병수발과 봉양을 하고 있어, 순천시 주관 효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연동대주1차아파트에 거주하는 김현희(48세)씨는 이는 30여년 동안 시모를 극진히 봉양하면서 노환으로 여러번 병원생활과 병수발을 해오던 중 2003년 중풍으로 쓰러져 거동이 불편하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시모를 지금까지 정성껏 모시고 있으며 치매까지 앓고 계셔서 순천병원과 성가롤로병원을 옮겨다니며 간호하고 있어 순천시바르게살기협의회 주관 효부상 수상했다.
아울러 왕조2동 이명길(68세)씨는 골목호랑이할아버지단 활동을 하면서 본인이 노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90세의 노모를 모시면서 어른 공경하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어 한국부인회순천지회 주관 모범어버이 표창을 수상했다.
행사에는 섹소폰 연주, 국악 등 흥겨운 음악잔치와 함께 준비한 점심을 동명교회 교인들이 나와서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여 즐거운 한자리가 됐다.
한편 동신1차아파트 부녀회(회장 이양숙)에서는 지난해 떡국 판매을 통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어르신에게 효도관광을 보내줬다.
동신2차아파트 이왕주(43세)씨는 시부모님(86세, 87세)을 20년동안 부양하면서 시력과 청력이 약해지고 노인성 질환이 심해져 광주 기독교병원을 오가면서 병수발과 봉양을 하고 있어, 순천시 주관 효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연동대주1차아파트에 거주하는 김현희(48세)씨는 이는 30여년 동안 시모를 극진히 봉양하면서 노환으로 여러번 병원생활과 병수발을 해오던 중 2003년 중풍으로 쓰러져 거동이 불편하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시모를 지금까지 정성껏 모시고 있으며 치매까지 앓고 계셔서 순천병원과 성가롤로병원을 옮겨다니며 간호하고 있어 순천시바르게살기협의회 주관 효부상 수상했다.
아울러 왕조2동 이명길(68세)씨는 골목호랑이할아버지단 활동을 하면서 본인이 노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90세의 노모를 모시면서 어른 공경하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어 한국부인회순천지회 주관 모범어버이 표창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