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소음환경
쾌적한 소음환경
by 운영자 2008.05.13
순천시 살기 좋은 도시 증명
순천시가 가장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소음 환경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시가 정온지역의 낮과 밤의 환경기준 50dB, 40dB보다 낮은 48dB, 39dB로 나타났으며 목포 마산과 함께 가장 소음도가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환경부에서 지난해 전국 32개 도시 1446곳의 학교, 병원, 전용주거지역, 녹지지역 등 조용한 환경이 요구되는 정온 지역에서 소음과 진동을 측정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했다.
소음과 진동 측정망은 전국적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환경부장관이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순천시 측정망은 연향동 동성아파트 외 19개소에 설치돼 있다.
한편 순천시는 작년 광양만권 대기환경 평가에서 가장 깨끗한 곳으로 측정되어 대한민국 생태수도를 지향하는 살고 싶은 도시로 각광 받았다.
순천시가 가장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소음 환경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시가 정온지역의 낮과 밤의 환경기준 50dB, 40dB보다 낮은 48dB, 39dB로 나타났으며 목포 마산과 함께 가장 소음도가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환경부에서 지난해 전국 32개 도시 1446곳의 학교, 병원, 전용주거지역, 녹지지역 등 조용한 환경이 요구되는 정온 지역에서 소음과 진동을 측정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했다.
소음과 진동 측정망은 전국적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환경부장관이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순천시 측정망은 연향동 동성아파트 외 19개소에 설치돼 있다.
한편 순천시는 작년 광양만권 대기환경 평가에서 가장 깨끗한 곳으로 측정되어 대한민국 생태수도를 지향하는 살고 싶은 도시로 각광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