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을 알아갑니다”
“순천을 알아갑니다”
by 운영자 2008.05.20
다문화 가정 낙안서 농촌체험
지난 15일 순천시 낙안면 이곡리 배꽃피는 마을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있었다.
여성 결혼 이민자 및 도우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가 주최하고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 순천지부가 주관하는 ‘다문화 가정 농촌체험행사’가 열린 것.<베트남(29명), 중국(7명), 필리핀(4명), 태국(2명), 몽골(1명), 캄보디아(1명)>
이번 행사는 여성 결혼 이민자들이 한국 문화를 빨리 이해함으로써 낯선 환경을 벗어나 우리나라 문화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들은 배 열매솎기 체험활동과 배 깍기대회 및 배 깍두기 만들기 체험활동과 함께 낙안 민속마을을 견학했다.
참석자들은 한국말이 서툴고 문화가 달라 결혼 전에는 걱정이 많았지만 다문화 가정을 위한 언어와 생활문화 교육 등 체험활동들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이 우리 사회에서 일반화되어 가고 있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펴나갈 계획이다.
지난 15일 순천시 낙안면 이곡리 배꽃피는 마을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있었다.
여성 결혼 이민자 및 도우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가 주최하고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 순천지부가 주관하는 ‘다문화 가정 농촌체험행사’가 열린 것.<베트남(29명), 중국(7명), 필리핀(4명), 태국(2명), 몽골(1명), 캄보디아(1명)>
이번 행사는 여성 결혼 이민자들이 한국 문화를 빨리 이해함으로써 낯선 환경을 벗어나 우리나라 문화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들은 배 열매솎기 체험활동과 배 깍기대회 및 배 깍두기 만들기 체험활동과 함께 낙안 민속마을을 견학했다.
참석자들은 한국말이 서툴고 문화가 달라 결혼 전에는 걱정이 많았지만 다문화 가정을 위한 언어와 생활문화 교육 등 체험활동들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이 우리 사회에서 일반화되어 가고 있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