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상의 24일 로봇대회 개최
순천광양상의 24일 로봇대회 개최
by 운영자 2008.05.22
“엄마 로봇이 축구를 해요”
전남 순천·광양상공회의소(회장 송영수)는 오는 24일 광양제철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43회 발명의 날 기념 전남 청소년 로봇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전남지역 초·중학생과 일반인이다. 경기 종목은 지능형 로봇 및 센서를 이용한 로봇대회이다.
여기에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로봇 조립과 미로찾기, 오리스토커, 2족 보행, 로봇축구 등 흥미를 끄는 행사도 마련된다.
시범 경기로 꿈틀이 경기와 미로 경기, 라인트레이서 서바이벌 경기 등이 펼쳐진다.
경기 종목 대상 수상자에게는 USB 2기가 1대, 금상은 이지로봇, 은상은 축구 로봇, 동상은 종이 로봇이 각각 주어진다.
특히 순천 황전초등교 및 순천 성신원 등 농어촌 소규모 학교와 사회복지 시설 원생들을 참가시켜 정감 있는 발명문화를 구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잇다.
순천광양상의 관계자는 “본 대회는 무한경쟁시대를 헤쳐 나아갈 청소년들에게 발명의식 확산과 과학적 소양을 배양하고, 로봇을 통해 창의적 사고 개발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 첨단과학문명 및 지식재산창출에 이바지하고 더불어 발명영재를 발굴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대회는 가족단위 및 유치부등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프로그램 운영하며,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도시벽지, 보육원생)이 함께 참여하고 지원하는 대회 및 이벤트 프로그램(로봇시연, 로봇체험마당등)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에게 로봇이 지급되기도 한다.
[ 순천광양교차로 / 이지은 기자 mariantna@hanmail.net ]
전남 순천·광양상공회의소(회장 송영수)는 오는 24일 광양제철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43회 발명의 날 기념 전남 청소년 로봇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전남지역 초·중학생과 일반인이다. 경기 종목은 지능형 로봇 및 센서를 이용한 로봇대회이다.
여기에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로봇 조립과 미로찾기, 오리스토커, 2족 보행, 로봇축구 등 흥미를 끄는 행사도 마련된다.
시범 경기로 꿈틀이 경기와 미로 경기, 라인트레이서 서바이벌 경기 등이 펼쳐진다.
경기 종목 대상 수상자에게는 USB 2기가 1대, 금상은 이지로봇, 은상은 축구 로봇, 동상은 종이 로봇이 각각 주어진다.
특히 순천 황전초등교 및 순천 성신원 등 농어촌 소규모 학교와 사회복지 시설 원생들을 참가시켜 정감 있는 발명문화를 구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잇다.
순천광양상의 관계자는 “본 대회는 무한경쟁시대를 헤쳐 나아갈 청소년들에게 발명의식 확산과 과학적 소양을 배양하고, 로봇을 통해 창의적 사고 개발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 첨단과학문명 및 지식재산창출에 이바지하고 더불어 발명영재를 발굴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대회는 가족단위 및 유치부등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프로그램 운영하며,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도시벽지, 보육원생)이 함께 참여하고 지원하는 대회 및 이벤트 프로그램(로봇시연, 로봇체험마당등)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에게 로봇이 지급되기도 한다.
[ 순천광양교차로 / 이지은 기자 mariantna@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