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시, ‘당뇨 예방교실’ 운영

순천시, ‘당뇨 예방교실’ 운영

by 운영자 2008.05.26

매월 둘째 주 목요일 환자, 가족 대상
순천시가 당뇨 예방을 통한 시민 건강 지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최근 당뇨 인구가 증가해 삶의 질이 떨어지고 국민의료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판단,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당뇨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당뇨병은 우리나라 전체 성인의 10%인 약 2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만성질환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환자 스스로 적극적인 자기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매월 둘째 주 목요일 ‘당뇨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당뇨질환 환자, 가족이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면 보건소에 미리 전화(749-3492)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