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방지 어린이 글짓기 공모전
산불방지 어린이 글짓기 공모전
by 운영자 2008.05.30
‘불은 무서워’ 산문부문 대상
순천시는 ‘제7회 산불방지 어린이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을 발표했다.
최근 시는 관내 21개 초등학교에서 190편(운문 95, 산문 95)이 출품돼, 한국문인협회 순천지부의 심사를 거쳐 입선작 20편(운문 10, 산문 10)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운문분야는 김민재(팔마초4년)군이 ‘불은 무서워’로 대상을, 산문분야는 제예슬(봉화초 6년) 양이 ‘산은 누구의 집인가’로 대상을 받았다.
이밖에 운문과 산문 각각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3명이 선정됐으며, 내달 2일 상장과 기념품을 해당 학교에 전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념품은 (사)한국조경수협회 전남동부지부장인 나무시장 대표 최귀남씨와 전남조경수유통영농조합법인 조합장 황남희씨가 1백45만원 상당의 도서 문화상품권을 기증해 입선자와 출품자 전원에게 전달된다.
한편 시는 관내 초등학생에게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02년부터 산불방지 어린이 글짓기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순천시는 ‘제7회 산불방지 어린이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을 발표했다.
최근 시는 관내 21개 초등학교에서 190편(운문 95, 산문 95)이 출품돼, 한국문인협회 순천지부의 심사를 거쳐 입선작 20편(운문 10, 산문 10)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운문분야는 김민재(팔마초4년)군이 ‘불은 무서워’로 대상을, 산문분야는 제예슬(봉화초 6년) 양이 ‘산은 누구의 집인가’로 대상을 받았다.
이밖에 운문과 산문 각각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3명이 선정됐으며, 내달 2일 상장과 기념품을 해당 학교에 전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념품은 (사)한국조경수협회 전남동부지부장인 나무시장 대표 최귀남씨와 전남조경수유통영농조합법인 조합장 황남희씨가 1백45만원 상당의 도서 문화상품권을 기증해 입선자와 출품자 전원에게 전달된다.
한편 시는 관내 초등학생에게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02년부터 산불방지 어린이 글짓기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