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울생체협 도시간 우호증진
전남&서울생체협 도시간 우호증진
by 운영자 2008.06.04
200만 도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온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이탁우)가 최근 서울특별시를 친선 방문해 서울특별시생활체육협의회와 성공적인 우호교류를 가졌다.
지난 달 3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이번 우호교류는 2005년 상호방문을 통해 선진 생활체육을 체험하고 우수 시책을 벤치마킹해 양질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할 목적으로 시작됐으며, 올해는 검도·배구·볼링·족구 등 4개 종목연합회 동호인 6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 종목별연합회 동호인들은 목동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08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후, 서울특별시생활체육협의회 소속 검도·배구·볼링·족구연합회 동호인들과 돈독한 우정과 화합을 다지며 친선경기를 펼쳤다.
특히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이탁우 전남생체협회장을 비롯해 2만여명의 서울시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에서 전남생체협은 ‘2008 전남방문의 해 대한민국 관광수도 전남!’이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활용해 녹색의 땅 전남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달 3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이번 우호교류는 2005년 상호방문을 통해 선진 생활체육을 체험하고 우수 시책을 벤치마킹해 양질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할 목적으로 시작됐으며, 올해는 검도·배구·볼링·족구 등 4개 종목연합회 동호인 6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 종목별연합회 동호인들은 목동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08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후, 서울특별시생활체육협의회 소속 검도·배구·볼링·족구연합회 동호인들과 돈독한 우정과 화합을 다지며 친선경기를 펼쳤다.
특히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이탁우 전남생체협회장을 비롯해 2만여명의 서울시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에서 전남생체협은 ‘2008 전남방문의 해 대한민국 관광수도 전남!’이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활용해 녹색의 땅 전남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