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친환경 도시 꿈꾼다
광양시 친환경 도시 꿈꾼다
by 운영자 2008.06.05
국비 120여억원 들여 ‘숲 가꾸기’사업 추진
광양시가 대규모 ‘숲가꾸기’ 사업에 나선다.
광양시는 4일 지난 1960년부터 민둥산에 심어 온 나무가 어느 덧 제 모습을 갖췄다고 판단, 보다 더 아름답고 멋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규모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러한 일환으로 광양시는 산림조합에 숙련된 숲가꾸기 기술자 20여명의 산림자원화지원단을 조직, 2012년까지 5년간 3,500ha의 산지에 숲을 가꿔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금년도에는 700ha의 대상지를 선정, 국비 120여억 원을 투입 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인공림 어린나무 임지에 풀베기와 비료주기, 가지치기, 덩굴제거, 큰나무 임지 솎아베기, 옆가지 제거 작업 등에 사용될 계획이며, 이미 백운산 4대계곡 주변 경관 보존을 해 천연림 보육사업을 실시, 진행중이다. 또 지난달 13일 봉강면 지곡리에서 첫 작업에 들어가기도 했다.
금년에 실시하는 지역은 봉강면 지곡리를 비롯, 옥룡면 추산리, 마동(가야산), 골약동(구봉화산) 등이며 12월 초순까지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광양시의 이러한 대대적 숲가꾸기 사업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와 각종오염 물질을 제거, 쾌적한 생활환경과 꽃과 숲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고 백운산을 시민의 최대 휴양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광양시 산림자원과 관계자는 광양시가 개발도시라서 부재산주가 많아 산림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다며 산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기 위하여 금년 가을에 대규모 산주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했다.
광양시가 대규모 ‘숲가꾸기’ 사업에 나선다.
광양시는 4일 지난 1960년부터 민둥산에 심어 온 나무가 어느 덧 제 모습을 갖췄다고 판단, 보다 더 아름답고 멋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규모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러한 일환으로 광양시는 산림조합에 숙련된 숲가꾸기 기술자 20여명의 산림자원화지원단을 조직, 2012년까지 5년간 3,500ha의 산지에 숲을 가꿔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금년도에는 700ha의 대상지를 선정, 국비 120여억 원을 투입 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인공림 어린나무 임지에 풀베기와 비료주기, 가지치기, 덩굴제거, 큰나무 임지 솎아베기, 옆가지 제거 작업 등에 사용될 계획이며, 이미 백운산 4대계곡 주변 경관 보존을 해 천연림 보육사업을 실시, 진행중이다. 또 지난달 13일 봉강면 지곡리에서 첫 작업에 들어가기도 했다.
금년에 실시하는 지역은 봉강면 지곡리를 비롯, 옥룡면 추산리, 마동(가야산), 골약동(구봉화산) 등이며 12월 초순까지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광양시의 이러한 대대적 숲가꾸기 사업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와 각종오염 물질을 제거, 쾌적한 생활환경과 꽃과 숲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고 백운산을 시민의 최대 휴양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광양시 산림자원과 관계자는 광양시가 개발도시라서 부재산주가 많아 산림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다며 산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기 위하여 금년 가을에 대규모 산주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