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강, 옥곡, 골약동등 ‘휴대전화’품질개선 추진
봉강, 옥곡, 골약동등 ‘휴대전화’품질개선 추진
by 운영자 2008.06.09
광양시가 이동통신사업자와 손잡고 지리적으로 통화 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통화품질 개선에 나섰다.
광양시는 5일 매년 상하반기 정기조사와 더불어 시민들로부터 신고 접수된 민원사항을 건의함에 따라‘휴대전화 통화’ 음영지역을 이동통신사의 시설개선사업으로 해소할 것을 피력했다.
현재 광양시는 통화품질을 개선키 위해 지난해 옥룡면 재동마을과 광양읍 사곡마을 외 24개소에 광중계기를 설치했다.
금년에도 옥룡면 병암마을, 백운산 등산로 외 28개소 등 총52개소에 15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 이동통신기지국 및 광중계기를 설치, 휴대전화 통화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러한 일환으로 지난 2월과 5월에는 이동통신사의 협조를 받아 진상면 수어땜관리사무소등 3개소에 이동통신 중계기 신호를 상향조정하는 등 통화 중에 끊김 현상이 없도록 했으며, 각 마을 주변 휴대전화 통화 음영지역을 일제 조사 결과에 따라 ‘봉강, 옥곡, 진상, 골약동’ 등 49개소에 대해 휴대전화 통화에 불편이 없도록 이동통신사에 협조요청 했다.
한편 광양시는 앞으로‘휴대전화 통화’ 품질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3대이동통신사업자와 전라남도에 적극적으로 지원 건의 할 방침이다.
광양시는 5일 매년 상하반기 정기조사와 더불어 시민들로부터 신고 접수된 민원사항을 건의함에 따라‘휴대전화 통화’ 음영지역을 이동통신사의 시설개선사업으로 해소할 것을 피력했다.
현재 광양시는 통화품질을 개선키 위해 지난해 옥룡면 재동마을과 광양읍 사곡마을 외 24개소에 광중계기를 설치했다.
금년에도 옥룡면 병암마을, 백운산 등산로 외 28개소 등 총52개소에 15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 이동통신기지국 및 광중계기를 설치, 휴대전화 통화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러한 일환으로 지난 2월과 5월에는 이동통신사의 협조를 받아 진상면 수어땜관리사무소등 3개소에 이동통신 중계기 신호를 상향조정하는 등 통화 중에 끊김 현상이 없도록 했으며, 각 마을 주변 휴대전화 통화 음영지역을 일제 조사 결과에 따라 ‘봉강, 옥곡, 진상, 골약동’ 등 49개소에 대해 휴대전화 통화에 불편이 없도록 이동통신사에 협조요청 했다.
한편 광양시는 앞으로‘휴대전화 통화’ 품질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3대이동통신사업자와 전라남도에 적극적으로 지원 건의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