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더욱 변모한다
순천만, 더욱 변모한다
by 운영자 2008.06.09
2009년까지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
순천만이 우리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한 준비로 한창이다.
순천시는 최근 노관규 순천시장을 비롯 간부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만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 실시 설계 보고회’를 갖고, 순천만의 자연 상태로 최대한 보전하면서 지속가능한 관광활동을 추구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고 5일 전했다.
사업내용에 따르면 순천시는 국비 50%를 지원받아 8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순천만 자연생태관 주변 환경정비, ▲람사르길 조성, ▲동천습지 복원 및 생태탐방로 조성 등 인프라 사업을 2009년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의 주변 환경정비’사업은 생태연못, 미로정원, 숙근초원을 조성하고 하수처리장에 주차장을 확장한다.
경상남도에서 사업비를 지원하는 ‘람사르길 조성’은 가로수길, 람사르 광장, 조류 관찰대, 주민참여 공간 조성사업이 포함돼 있다.
‘동천습지복원과 생태탐방로’ 조성은 순천하수처리장에서 순천만에 이르는 동천과 제방을 이용하여 탐방열차, 자전거도로, 보행자로 조성과 조류 등 서식지 제공을 위한 천변 농경지를 생태습지로 복원된다.
순천시는 이들 사업 추진을 위해 순천만 자연생태위원회와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조하여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순천만이 우리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한 준비로 한창이다.
순천시는 최근 노관규 순천시장을 비롯 간부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만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 실시 설계 보고회’를 갖고, 순천만의 자연 상태로 최대한 보전하면서 지속가능한 관광활동을 추구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고 5일 전했다.
사업내용에 따르면 순천시는 국비 50%를 지원받아 8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순천만 자연생태관 주변 환경정비, ▲람사르길 조성, ▲동천습지 복원 및 생태탐방로 조성 등 인프라 사업을 2009년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의 주변 환경정비’사업은 생태연못, 미로정원, 숙근초원을 조성하고 하수처리장에 주차장을 확장한다.
경상남도에서 사업비를 지원하는 ‘람사르길 조성’은 가로수길, 람사르 광장, 조류 관찰대, 주민참여 공간 조성사업이 포함돼 있다.
‘동천습지복원과 생태탐방로’ 조성은 순천하수처리장에서 순천만에 이르는 동천과 제방을 이용하여 탐방열차, 자전거도로, 보행자로 조성과 조류 등 서식지 제공을 위한 천변 농경지를 생태습지로 복원된다.
순천시는 이들 사업 추진을 위해 순천만 자연생태위원회와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조하여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