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앞두고 재난 예방 총력
장마철 앞두고 재난 예방 총력
by 운영자 2008.06.10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순천시가 장마철을 앞두고 재난 취약시설 안전 점검과 안전문화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공무원3명과 특별자문단 1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편성, 취약 시설에 대한 점검에 나서기로 하는 등 재난 예방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점검반은 숙박업소, 강, 하천, 수영장, 계곡 등 25개소를 중심으로 시설기준 준수 및 안전성 여부, 안전 수칙 및 안내 표지판 등 정비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달까지 시내 남제동과 풍덕동 일원의 상습 침수지역 하수도 2,500m 구간에 쌓인 토사 및 협잡물 160여 톤을 준설하여 배수흐름을 원활히 하도록 했다.
또 2곳의 배수펌프장 유수지를 준설하고, 펌프시설을 점검, 정비하며 집중호우시 가동에 이상이 없도록 했다.
특히 시내 주요 상습 침수지역 17개 지구에 대하여는 공무원 및 민간인 101명을 안전 순찰요원으로 지정 배치하고, 각종 응급 복구장비와 수방자재도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지난 4일, 공무원 및 유관기관 직원, 자원봉사단체, 보험회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향동 상가 밀집지역에서 장마철을 대비해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풍수해 보험 가입 홍보 캠페인도 펼쳤다.
순천시가 장마철을 앞두고 재난 취약시설 안전 점검과 안전문화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공무원3명과 특별자문단 1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편성, 취약 시설에 대한 점검에 나서기로 하는 등 재난 예방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점검반은 숙박업소, 강, 하천, 수영장, 계곡 등 25개소를 중심으로 시설기준 준수 및 안전성 여부, 안전 수칙 및 안내 표지판 등 정비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달까지 시내 남제동과 풍덕동 일원의 상습 침수지역 하수도 2,500m 구간에 쌓인 토사 및 협잡물 160여 톤을 준설하여 배수흐름을 원활히 하도록 했다.
또 2곳의 배수펌프장 유수지를 준설하고, 펌프시설을 점검, 정비하며 집중호우시 가동에 이상이 없도록 했다.
특히 시내 주요 상습 침수지역 17개 지구에 대하여는 공무원 및 민간인 101명을 안전 순찰요원으로 지정 배치하고, 각종 응급 복구장비와 수방자재도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지난 4일, 공무원 및 유관기관 직원, 자원봉사단체, 보험회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향동 상가 밀집지역에서 장마철을 대비해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풍수해 보험 가입 홍보 캠페인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