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대표 무형문화재
광양시 대표 무형문화재
by 운영자 2008.06.12
실효성 확보 위한 워크숍
광양시(시장:이성웅)는 창의성과 실용성을 제고키 위해 문화재청 전문위원인 목포대학교 나승만 교수와 전문가, 공무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광양시 영상회의실에서 광양시 대표 무형문화재 학술조사 용역 추진과 관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市에서 시행하는 각종 용역사업중 학술·연구, 기타 전문지식과 경험이 필요한 용역사업은 자체 용역 기준과 절차를 마련 시행하고 사전 정책개발T/F팀 또는 전문가와 협의 후 용역을 의뢰하여 생산적이고 실용적인 용역과제 수행이 됐다는 평가다.
워크숍 주요 내용은 市 고유한 특성을 가진 무형문화유산의 보존과 지속적인 계승을 위한 문화재 지정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의 대표 무형문화재로 손꼽는 광양 버꾸놀이, 용지 큰줄다리기, 진월 전어잡이소리, 광영 집돌림 농악을 원형대로 보존ㆍ전승하는 방안과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
또 무형문화재의 활용범위가 증대되어 대표 무형문화재의 현대적 활용을 위한 상품적 가치 발굴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논의됐다.
기획팀 관계자는 “앞으로 토의될 주요내용은 용역추진 시 과업지시에 포함 용역을 추진하여 실효성을 높이고, 市의 소중한 무형 문화유산으로 길이 보존ㆍ계승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양시(시장:이성웅)는 창의성과 실용성을 제고키 위해 문화재청 전문위원인 목포대학교 나승만 교수와 전문가, 공무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광양시 영상회의실에서 광양시 대표 무형문화재 학술조사 용역 추진과 관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市에서 시행하는 각종 용역사업중 학술·연구, 기타 전문지식과 경험이 필요한 용역사업은 자체 용역 기준과 절차를 마련 시행하고 사전 정책개발T/F팀 또는 전문가와 협의 후 용역을 의뢰하여 생산적이고 실용적인 용역과제 수행이 됐다는 평가다.
워크숍 주요 내용은 市 고유한 특성을 가진 무형문화유산의 보존과 지속적인 계승을 위한 문화재 지정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의 대표 무형문화재로 손꼽는 광양 버꾸놀이, 용지 큰줄다리기, 진월 전어잡이소리, 광영 집돌림 농악을 원형대로 보존ㆍ전승하는 방안과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
또 무형문화재의 활용범위가 증대되어 대표 무형문화재의 현대적 활용을 위한 상품적 가치 발굴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논의됐다.
기획팀 관계자는 “앞으로 토의될 주요내용은 용역추진 시 과업지시에 포함 용역을 추진하여 실효성을 높이고, 市의 소중한 무형 문화유산으로 길이 보존ㆍ계승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