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운영은 이렇습니다”
“市 운영은 이렇습니다”
by 운영자 2008.06.12
시민과의 대화 나선 광양시
광양시는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도시 광양, 동북아 자유무역도시 건설을 위한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시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시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11일 광양시는 그동안 12개 읍면동을 3개 권역별로 나누어 실시하던 것을 올해에는 시민과의 현장대화 형식으로 10일부터 광양읍을 시작으로 30일까지 각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우리시의 시정운영 방향 설명과 이에 대한 여론청취와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참석토록 할 방침이며 그동안 시정 참여에 소외되었던 시민들 위주로 초청하여 많은 시민이 시의 비전을 이해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참석인원은 1,2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광양시가 동북아 자유무역도시 건설과 선진농업도시로서 발전을 거듭하는 과정속에서 크고 작은 사업들로 인해 시민들의 행정수요가 증폭되고 있는 만큼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건의사항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민과의 대화시 나온 지역의 민원이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사업의 필요성, 시급성 등을 종합 검토하여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처리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도시 광양, 동북아 자유무역도시 건설을 위한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시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시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11일 광양시는 그동안 12개 읍면동을 3개 권역별로 나누어 실시하던 것을 올해에는 시민과의 현장대화 형식으로 10일부터 광양읍을 시작으로 30일까지 각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우리시의 시정운영 방향 설명과 이에 대한 여론청취와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참석토록 할 방침이며 그동안 시정 참여에 소외되었던 시민들 위주로 초청하여 많은 시민이 시의 비전을 이해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참석인원은 1,2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광양시가 동북아 자유무역도시 건설과 선진농업도시로서 발전을 거듭하는 과정속에서 크고 작은 사업들로 인해 시민들의 행정수요가 증폭되고 있는 만큼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건의사항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민과의 대화시 나온 지역의 민원이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사업의 필요성, 시급성 등을 종합 검토하여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처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