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서면 ‘친환경 봄배추’ 생산 구슬땀
외서면 ‘친환경 봄배추’ 생산 구슬땀
by 운영자 2008.06.13
1,105톤 생산···3억 4천만원 소득 기대
순천시 외서지역의 농가들이 친환경 봄배추 생산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2일 순천시에 따르면 42농가가 참여하는 외서지역 친환경 봄배추는 지난 2일부터 수확을 시작해서 이달 말까지 1,105톤을 출하할 계획이다.
2004년부터 1읍면 1특품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순천시는 외서 친환경 배추 800톤 정도가 계약재배로 이루어져, 순천농협 남도김치 200톤, 관내 학교급식 50톤, 광주 바우농산 450톤, 진해 운천농협 김치에 100톤이 각각 공급되고 있으며, 일부는 광주 도매시장으로도 출하되고 있다.
외서지역은 표고 150m 준산간지로 봄배추 생산에 적합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6월 중순에 본격 출하되는 봄배추의 경우 꽃대가 생기지 아니하고 속이 꽉 차서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11ha가 친환경인증을 획득하여 안전한 고품질 배추 생산 공급으로 연간 3억4천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순천시는 봄배추는 모내기 전 봄철 휴경기간 동안에 재배가 가능한 특성으로 농지이용도를 향상시켜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므로 재배면적을 확대하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순천시는 친환경 육성 5개년 계획에 맞추어 올해 2천6백만원을 지원하여 배추 재배농가에 부직포 및 친환경제제 등을 공급했다.
순천시 외서지역의 농가들이 친환경 봄배추 생산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2일 순천시에 따르면 42농가가 참여하는 외서지역 친환경 봄배추는 지난 2일부터 수확을 시작해서 이달 말까지 1,105톤을 출하할 계획이다.
2004년부터 1읍면 1특품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순천시는 외서 친환경 배추 800톤 정도가 계약재배로 이루어져, 순천농협 남도김치 200톤, 관내 학교급식 50톤, 광주 바우농산 450톤, 진해 운천농협 김치에 100톤이 각각 공급되고 있으며, 일부는 광주 도매시장으로도 출하되고 있다.
외서지역은 표고 150m 준산간지로 봄배추 생산에 적합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6월 중순에 본격 출하되는 봄배추의 경우 꽃대가 생기지 아니하고 속이 꽉 차서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11ha가 친환경인증을 획득하여 안전한 고품질 배추 생산 공급으로 연간 3억4천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순천시는 봄배추는 모내기 전 봄철 휴경기간 동안에 재배가 가능한 특성으로 농지이용도를 향상시켜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므로 재배면적을 확대하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순천시는 친환경 육성 5개년 계획에 맞추어 올해 2천6백만원을 지원하여 배추 재배농가에 부직포 및 친환경제제 등을 공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