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錦谷 박강춘화백 ‘실경 산수 초대전’

錦谷 박강춘화백 ‘실경 산수 초대전’

by 운영자 2008.06.17

광양지역의 고희를 넘긴 원로화가인 금곡(錦谷) 박강춘화백의 실경 산수 초대전이 열린다.

오는 29일까지 광양홈프러스 전시관에서 열리는이번초대전은 ‘다압 봄풍경’ ‘어치계곡’ 등 광양 지역의 실경을 동양화로 화폭에 담은 수묵의 향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광양 옥곡면 출신인 박화백은 부산미술대전 입선 5회 특선 3회, 한국 현대미술 대상전 특선과 제1회 단원예술제 특선 등을 비롯 백제 미술제 추천작가, 한국 미술제 추천작가, 한국 미술 84 대제전 추천작가로 활동 중이며 한국 서.화작가 협회 회원이다.

그동안 박화백은 부산 보문당 화랑과 광양지역에서 3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오늘의 빛과 색 - 2본질전’과 ‘광양미협전’, ‘오스트리아 린츠시 미술교류전’, ‘전남미협전’ 등 여러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