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소비확대, 안정적인 판로 확보
매실 소비확대, 안정적인 판로 확보
by 운영자 2008.06.19
‘명품 광양매실 보내기 운동’
전국 최대의 매실 주산지인 광양시(시장 ㆍ이성웅)는 본격적인 매실 수확기를 맞아 명품 광양매실을 홍보하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명품 광양매실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
“명품 광양매실을 애용 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 전직원들이 출향가족이나 친지에게
명품 광양매실 보내기운동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섬진강이 굽어 도는 백운산 기슭에서 생산되는 광양매실은 기후가 따뜻하고 토양과 수질이 매실 생육에 적합해 맛과 향이 뛰어나고, 일조량이 풍부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친환경적으로 재배된 광양매실은 매실 재배농가의 정성어린 노력과 광양시의 꾸준한 지원 그리고 지역농협의 일궈낸 합작품이기도 하다.
매실이 피로회복, 살균ㆍ해독, 항균?항암작용에 효과가 있는 건강식품으로 알려지면서 매실차, 매실장아찌 등 매실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매실이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광양매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량품종을 보급하고, 친환경 고품질 매실 생산을 위한 관정, 스프링클러, 모노레일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실 소비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국 최대의 매실 주산지인 광양시(시장 ㆍ이성웅)는 본격적인 매실 수확기를 맞아 명품 광양매실을 홍보하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명품 광양매실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
“명품 광양매실을 애용 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 전직원들이 출향가족이나 친지에게
명품 광양매실 보내기운동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섬진강이 굽어 도는 백운산 기슭에서 생산되는 광양매실은 기후가 따뜻하고 토양과 수질이 매실 생육에 적합해 맛과 향이 뛰어나고, 일조량이 풍부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친환경적으로 재배된 광양매실은 매실 재배농가의 정성어린 노력과 광양시의 꾸준한 지원 그리고 지역농협의 일궈낸 합작품이기도 하다.
매실이 피로회복, 살균ㆍ해독, 항균?항암작용에 효과가 있는 건강식품으로 알려지면서 매실차, 매실장아찌 등 매실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매실이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광양매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량품종을 보급하고, 친환경 고품질 매실 생산을 위한 관정, 스프링클러, 모노레일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실 소비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